업무
1. 근장신청서 정리
2. 실습실 자산라벨 붙이기
3. 강의실 컴퓨터 세
4. 메일확인, 강의실 예약, 전화응대 등
마지막 주라 더.. 빨리 지나간 것 같다. 평소와 다름없이 일을 하고, 교수님과 송별회도 하고.. 인수인계서와 맛집리스트도 계속 조금씩 수정했다. 이외 책상정리, 컴퓨터 정리 등.. 마무리를 열심히 했다. 뭐 인턴이라 대단하게 할 건 없지만, 다음 인턴이 조금 더 편하게 일할 수 있게, 나름 노력했다. 그와중에 이사 준비도 하고, 새로운 계획도 세웠다. 공부는 많이 하진 않았던 것 같다. 계산 상으로 컴활을 굉장히 빠듯하게 준비해야 하는데.. 쉽지 않다.
퇴사하는 날 당일까지도 별 느낌이 없다가 마지막에 나오는데 뭔가 울컥했다..!! 갑자기 더 있고싶고, 선택을 잘못했나 싶고.. 뭐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일.. 그리고 하루만 지나도 그 감정은 많이 사라질 거다. 그래도.. 6개월 간 정도 많이 들었는데 막상 가려니 아쉽기는 했다. 더 공부를 잘 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도 남고. 시간이 정말 빠르니까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여러 감정이 들었다.. 여기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커리어도 잘 쌓아나가야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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