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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9월 3주 : 공기업 지원, 전공 공부 시작, 한능검 시작, 컴활 보류 이번 주는 별다른 일은 없었다. 월요일에 지난 주에 하던 지출처리 마무리 한 것 외에는 정말 널널했다. *업무 1. 예산신청, 회계팀 프린트 제출 -> 프린트할 때 결재 안된 버전으로 해서 다시 하는 실수, 번호에 사무실 번호가 아니라 내 폰번호를 적는 실수.. 이것 때문에 프린트 잘못했다고 폰으로 연락옴..ㅎ 2. 도장 찍기, 복사기 쓰는 법, 법카 기록 같은 간단한 일 3. 메일 확인, 전화 받기, 강의실 예약 관리, 졸업인증관리, 휴게실 정돈 등 매일 하는 일들 *실수한 것 프린트할 때 결재 안된 버전, 내 폰번호를 적음.. *그 외 한 것 -지방공기업(부통채) 자소서 제출 -위포트 프패 끊기, 행정학/경영학(통전) 강의 듣기 -한능검 시작 사실 연구원(한국항공우주연구원 or 한국천문연구원)도 지원..
[인턴] 9월 2주 벌써 2주가 지났다. 이번 주는 괜히 우울하고 주눅드는 시기였다. 갑자기 나의 현실을 보며 지금까지 한 게 없다는 우울감과 자책감이 밀려왔다. 하루이틀도 아닌데 새삼스레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그에 반해 여전히 공부를 열심히 하지도 않는 모습에 스스로가 더 싫어졌다. 금요일이 되면 기뻐야 하는데, 또 한 거 없이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하지 않다. 아무튼, 이번주에 한 일들을 적어보자.. *업무 0. 매일 하는 일(메일 확인, 강의실 예약 관리 등) 1. 자격증 승인 : 내용 빠진 것 없는지, 자격증 사본 이미지 적절히 첨부되었는지 확인하기. '재학' 아니라 '전체'로 할 것 2. 졸업연구작품 브로셔 엑셀, 한글 양식에 내용 채우기 3. 엑셀 시간표에 강의실 추가하기 4.고시반 결과보고 ..
[인턴] 9월 1주 어쩌다보니 순식간에 1주일이 지났다. 아직까지 많은 일을 하진 않고(아마 앞으로도 그럴 것 같긴 하지만) 엄청 어려운 일도 없었다. 하지만 잔실수도 많았고 나름 쉽지 않다고 느끼는 순간들도 있었다. 교수님, 연구원님과도 식사를 하며 인사를 했다. 다들 좋으신 분 같아서 다행이었고, 일적으로 알게된 분들은 특히나 내가 실수를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기도 했다. 사회생활 경험이 많지 않은 내가 의도치 않게 잘 못하는 점들이 있을까봐, 이런 것들도 좀 신경이 쓰인다. 아무튼, 한 주간 한 일을 대략 정리하면, 0. 강의실 예약 관리 (홈페이지/엑셀) 1. 개인메일,공람,학부메일 확인 2. 전화받기 3. 근장 강의실 점검 시키기, 졸업증 수령 방법, 교수님 도장과 같은 일들 4. 필요한 서류 인쇄, 정리, 라벨링 ..
[인턴] 0901 행정직 인턴 근무 첫날 9시까지 도착 후 근로계약서 및 학생증 신청서를 작성했다. 포털 계정을 생성하고 좀 대기하다가 부서로 이동해서 자리 배정받고 인수인계서 및 폴더들을 보았다. 아침에 와서 해야 할 일 몇 가지를 배우고, 점심시간 식사 후 다시 자리로 돌아왔다. 오늘 한 일은 0. 명패 인쇄, 출근 시 할 일 듣기(사무실 문 열기, 설거지, 다과 채우기 등 정리정돈) 1. 근로장학생 근무시간표 조절 - 엑셀 공부하기 : 셀 병합, 해제, 서식, 복사 등, jpg로 저장하기, (+표 내에 행 추가, 삭제) 2. 전화 받기 - 인사, 당겨받기, 전환 등 3. 주요 업무 훑기 - 서류 처리, 취합, 정리, 결재 방법 등 :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어려움. 크게 바쁘거나 힘든 일은 없고 주어진 업무가 끝나면 공부하면 된다고 한다...
공공기관 인턴 면접 후기(합격) 면접은 5분 정도로 짧게 진행되었다. 블라인드라서 번호를 배부받고 이름을 말할 수 없게 되어있었다. 질문은 1.자기소개 30초 2. 00공공기관에서 어떤 업무를 하며, 어떤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가? (잘 기억은 안나는데 대략 이런 맥락) 3. 00공공기관의 부족한 점은 무엇인가? (아래는 자소서 기반) 4.00에서 짧게 일하고 그만 둔 이유는? 5.공감능력? 방법?이 있는지? (자세히 기억안나는데.. 비슷함) 정도였다. 면접관님 두 분, 면접자는 1명 또는 2명이었다. 생각보다 너무 짧았고, 너무 절었다. 준비해간 건 거의 안나와서 당황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질문 자체가 엄청 허를 찌르거나 어려운 건 아니었고, 단지 기출 지문과 일치하는 게 없고 내가 준비가 덜 되어있었던 듯. 답할 때 마다 면..
8/4~8/27 요약 : 컴활 1급 필기 두 번 만에 합격 & 공공기관 인턴 합격(6개월) 드디어 첫 성과 아닌 성과다. 컴활 필기는 하루 밤새서 바짝 했는데 평균은 60점이 나왔지만, 한 문제 차이로 과락이 떠서 불합격했고, 그 다음 시험은 평균 68점으로 합격했다. 남들 다 3일컷 일주일컷 쉽게 합격하던데 요즘은 시험이 더 어려워졌기도 하고, 공부습관이 안잡혀있어서 쉽지 않았았다. (참고 : 2018년에 두 번 만에 컴활 1급 필기 합격 -> 2년 지나 만료 -> 탈락 -> 포기 -> 탈락 -> 포기 반복하다 이제 붙음) 느낀점은 좋은 강의, 좋은 교재(문제)로 시험에 나올 것만 이해 잘 되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물론 공부량으로 밀어붙일 수도 있겠지만 그게 쉽지 않으니까..^^ 나 또한 처음에 무턱대고 ..
7월 한달 요약 : 다이어트 망함 새벽 운동, 저녁 운동.. 해보겠다고 며칠간 하더니 어느 순간 잠, 더위 등의 이슈를 핑계로 운동을 놓아버리고 말았다. 먹는 것도, 어느 순간부터 그냥 먹고 있었다. 어떻게 하면 다이어트를 잘 할 수 있을까.... 공부도 망하고 다이어트도 망하고.. 이러면 안 된다..ㅠㅠㅠㅠ
7/23~8/3 일단 한국사 시험 취소했다. 어영부영 하다보니 시간이 흐르고 공부는 안하고.. 하지만 다음 시험땐 꼭 1급을 따야지. 컴활 공부도 안 했다. 진짜,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왜 이렇게 책임감도 없고 끈기도 없고 삶을 계속 낭비하는 건지.. 그래도 이번엔 진짜 하자!!라고 다짐하는 수 밖에 없다. 환경을 바꿔도, 동기부여를 해 봐도, 그외 무엇도.. 나를 움직이게 하지 않는 것 같다. 한 게 없어서 더 쓸 말도 없다. 다음 번에 글을 쓸 땐 제발 좋은 내용이었으면 좋겠다.